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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림터
열림터의 든든한 응원단인 구독자님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리는 저는 열림터 활동가 감이입니다.길고도 길었던 여름의 무지막지한 폭염이 여전히 기승인 8월의 마지막날입니다. 구독자님 댁은 무탈하신가요? 열림터는 지난달에 이어 이번 달에도 집중호우에 창문 틈으로 누수가 있었어요. 큰 피해는 아니었지만 벽지를 타고 배어든 빗물이 여보란듯이 남겨둔 흔적 때문에 또다시 며칠 동안 선풍기와 제습 모드 에어컨을 24시간 틀어야 했답니다. 폭우로 인한 재해로 보금자리를 잃거나 더 큰 피해를 입으신 분들은 얼마나 불편과 슬픔, 상심이 크실까요. 재해로 인한 어려움을 겪고 계신 모든 분들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 상담소 활동가들의 전화 잘 받으셨지요? 지난 한 달 내내 상담소 활동가들은 전화기와 거의..
사는 이야기/열림터 다이어리
2025. 9. 8. 1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