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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림터
폴짝기금은 열림터를 퇴소한 생존자('또우리')들의 자립을 지원하는 기금입니다. 올해는 7명의 또우리가 프로젝트에 함께 하고 있어요. 자립의 과정에서 마주하는 경험과 변화하는 마음을 담은 또우리들의 이야기를 여러분과 공유합니다. ✒️여섯 번째 인터뷰는 은서입니다. 2025또우리인터뷰⑥ 목표는 큰 후원자가 되는 것 🦊신아 : 요즘 어떻게 지내고 계세요? 🧞♂️은서 : 요새 oo사무소에서 일하고 있는데 3월에 엄청 바빴고 5월에 다시 엄청 바빠질 예정이에요. 🦊신아 : 만족하면서 다니고 계신가요? 🧞♂️은서 : 월급과 월라벨을 따지면 할 말이 없지만 저는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중요하고 저 스스로가 기여하고 있다고 느끼는 게 중요한 것 같더라고요. 근데 그런 점이 확실하게 있으니까 괜찮은 것..
폴짝기금은 열림터를 퇴소한 생존자('또우리')들의 자립을 지원하는 기금입니다. 올해는 7명의 또우리가 프로젝트에 함께 하고 있어요. 자립의 과정에서 마주하는 경험과 변화하는 마음을 담은 또우리들의 이야기를 여러분과 공유합니다. ✒️다섯 번째 인터뷰는 연호입니다. 2025또우리인터뷰⑤ 중요한 것은 삶의 질 🦊신아 : 연호 어떻게 지내고 계세요? 🎡연호 : 학교에서의 사회생활이 저한테는 많이 맞지 않았다고 생각이 들어서 학교를 그만두고 그리고 지금은 자활센터 근로 대기 중이에요. 🦊신아 : 그렇군요. 연호는 자립수당도 받고 있죠? 🎡연호 : 네 자립수당은 보육원 퇴소자여서 받고 있고, 자활센터 근로는 기초생활수급자 여서 하게 되었어요. 🦊신아 : 연호는 이런 지원 제도를 잘 찾아서 이용하는 ..
📮열림터 11월 소식 안녕하세요, 후원자님.날씨가 부쩍 추워졌습니다. 기온이 낮게 머물고, 낮과 밤의 일교차도 무척 심해졌네요. 갑자기 찾아온 찬바람에 모두들 옷깃을 꼭 여미며 하루를 보내고 있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은 안녕히 지내고 계신가요? 몸과 마음 모두 따뜻하게 챙기고 계시기를 바라며, 11월 열림터의 소식을 천천히 전해드립니다. 추워진 날씨에 열림터 생활인들은 오들오들 떨기도 하고, 두꺼운 잠옷을 꺼내 입기도 하였습니다. 생활인 A는 요즘 운동에 빠져 거의 매일 운동에 나가고 있고요. B는 오랜 쉼을 마치고 직장으로 복귀하였습니다. C는 이번달 안에 고소장을 제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고요, D는 하루도 빠짐없이 필사클럽에 출석합니다. E는 오랫동안 감기를 앓고 있으며 진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열림터 10월 소식안녕하세요, 후원자님.환절기에 여기 저기서 콜록콜록 소리가 들리고 있어요. 열림터는 곧 독감 주사를 맞으러 가려고해요. 10월 열림터 소식을 전합니다. 사담으로 시작하자면, 이 소식지를 쓰는 저는 10월에 긴 휴가에 다녀왔어요. 오랜만에 만난 동료에게 "그동안 별 일 없었어요?" 라고 물었는데, 동료의 표정이 애매합니다. "00이 남자친구와 헤어졌고, 어제 00과 00이 다퉜는데 별일이 있다고 해야 하나요 없다고 해야하나요?" 저희는 그냥 웃고 말았어요ㅎㅎ 이런 저런 일들이 일어났다 지나갑니다. 어떤 생활인은 법정에서 증인진술을 했는데 가해자 변호사의 질문을 멋지게 받아치기도 했고요, 매일 출근하느라 피로로 얼굴이 늘 그늘졌던 이는 회사 리모델링과 긴 추석연휴 덕분에 모처럼 긴 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