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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림터
2025년 12월 28일, 열림이들과 함께 뮤지컬 킹키부츠를 관람하고 왔습니다.“네 모습 그대로 살아” 라는 메시지를 힘 있게 전하는 작품으로,무대 위의 에너지와 음악, 이야기 하나하나가 오래 마음에 남는 시간이었습니다.서로 다른 존재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당당히 빛날 수 있다는 응원이 관객석까지 고스란히 전해졌어요.이번 관람 이후, 생활인 A의 후기도 함께 전해드립니다.공연을 통해 느낀 감정과 생각이 진솔하게 담겨 있으니, 함께 읽어주세요. 이미 예정되어 있던 스케줄. 날은 추웠지만 마음은 따뜻했던 하루였다.입장전 포토존에서 사진도 찍었다. 역시 남는 것은 사진뿐!혹여나 공황이 올까 내심 걱정이 많았다.많은 사람들 속에 있어야 했어서 단단히 마음을 먹고 입장해야겠다 마음을 굳게 먹고,그렇게 넉넉히 시간..
열림터 식구들의 목소리
2026. 1. 7. 1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