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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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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새 2008.07.04 01:13 서로 얼굴을 알고 말을 하고 이야기를 나누고 잠도 자고...ㅋㅋ
    너무 친해지고 싶은 생각에 글을 꾹~~ 남기고 가요.
    열림터의 훈훈한 마음과 열정 다시한번 느끼고 싶내요.
    다들 안녕들 하지요?
  • 아름 2008.06.17 13:22 사자.
    글 날리는 고통, 정말 마음 아픈 거 압니다!
    그래도 업데이트를 목빠지게 기다리고 있는 이 수많은 중생들을 위해
    어서어서 다시 써주세요~ㅎㅎ
    열림터의 깡을 보여주세요!! \(^ㅁ^ )a 긁적긁적
  • 원사 2008.06.12 10:19 업데이트 하삼~~ ^^
  • 열림터 2008.06.14 23:55 신고 원사, 새 글을 썼는데 뭘 잘못했는지 글이 없어졌어요.
    블로그 놔 준 아름에게 전화 A/S를 신청했지만 받질 않네..
    흑흑흑 블로거가 되는 길이 간단치가 않구려.
  • 늘바람 2008.06.04 13:24 늘바람이예요.
    사자가 보낸 열림터 소식지 보고 바로 달려왔어요.ㅎㅎ
    저도 요즘 저녁마다 퇴근하고 촛불집회 가느라.. 왕 피곤해요.
    지난 토요일은 아침 6시까지 있다 오니까.. 늙어서 그런지.. 아직도 다리가 뻐끈해요. ㅋ
    담에 촛불집회가면 열림터 식구들도 같이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괜히 든든할 듯.. 호호
    근데 아래 달래는 제가 아는 달래인가요?? 왕 궁금하네요.ㅋ
  • 열림터 2008.06.14 23:57 신고 늘바람.

    전화로는 통 소식을 안 주더니...

    달래는 늘바람도 아는 달래에요.
  • 달래 2008.06.01 11:39 달래입니다.

    춥지도, 덥지도 않는 따뜻한 계절을 느끼게 합니다.

    잘 지내고 있으리라~~~ 서로 믿어 보지요
  • 어진 2008.05.30 17:48 너무 좋네요.
    사자가 이걸 들였다는 것이 더더욱 신기하고요.ㅋㅋ
    저도 얼른 들여야겠어요~
  • 아름 2008.05.23 17:21 열림터 블로그 개설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기다려지고, 읽으면 마음이 따뜻해지는 사자의 글 정말 기대됩니다.
    열림터에서 일어난 재미난 사건들, 깊이 있는 고민들과 함께 종종 업데이트 해 주셔요.
    ^^ 열림터 화이팅! 사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