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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성애자인권연대 2012.09.05 11:58 "동성애자인권연대 15주년 기념, 사무실 이전을 위한 후원의 밤에 초대합니다 !! :D"

    *동인련은 지난 15년 동안 ‘실천’과 ‘연대’의 원칙 아래 성소수자 차별 철폐와 한국사회 민주주의와 인권 신장을 위해 활동해 왔습니다.
    동인련 회원인 청소년 성소수자 육우당의 죽음은 청소년보호법 동성애 차별조항의 문제점을 널리 알렸고 청소년보호법의 개정을 이끌어 냈습니다. 성소수자 차별 금지가 한국 사회 인권의 지표가 되었음을 알린 2007년 차별금지법 제정 투쟁, 한국 사회 유일한 동성애자 처별 조항인 군 형법 ‘계간’조항 삭제 활동, HIV/AIDS 감염인 인권 증진 활동, 2011년 겨울 서울시 학생인권조례 원안 통과를 위한 농성 투쟁에서도 동인련은 앞장서 싸웠습니다.
    또한 2003년 반전운동, 한미FTA 반대 운동, 2008년 촛불집회, 이주노동자와 장애인들의 투쟁에서도, 강정마을과 쌍용자동차, 한진 중공업 공장 앞에서도 동인련의 무지개 깃발이 휘날렸습니다.

    *성소수자 인권 활동이 자라는 33㎡를 넓히는 후원의 밤에 지지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동인련은 올해 창립 15주년을 기념하며 앞으로 더 많은 활동의 토대를 마련코자 후원의 밤을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서울 여러 곳을 전전하며 지금은 허름한 아파트에 세들어 살고 있는 동인련입니다. 동인련 사무실은 여전히 회원모임을 할 수 없을 정도로 작고 열악합니다. 내년 사무실 이전을 위해 준비된 이번 후원의 밤에 많은 지지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동성애자인권연대 15주년 기념, 사무실 이전을 위한 후원의 밤 "오늘은 후원이夜(야)!"

    일시 : 9월 15일 오후 3:00~10:00
    장소 : 을지로입구 2번출구 방향 국제빌딩 지하 레벤브로이
    티켓구입문의 : lgbtpride@empal.com
    동성애자인권연대 http://www.lgbtpride.or.kr
  • 2012.08.14 14:44 비밀댓글입니다
  • 2012.06.20 22:14 비밀댓글입니다
  • 비버 2011.12.14 23:47 언니네트워크에서 2011년 꼬매고 싶은 입 투표를 진행합니다.
    올 한해에도 어김없이 각계 각층의 인사들로부터 여성비하 발언들이
    쏟아져 나왔는데요. 그 중에서도 단연 두각을 드러낸 몇몇 후보들을
    선정해 투표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투표에 참영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unninet.net/channel/ch_flower_vw.asp?ca1=186&ca2=486&ct_idx=2645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 한국여성장애인연합 2011.05.13 15:36 안녕하세요!
    여성장애인 꿈을 키우는 도서관입니다.

    (사)한국여성장애인연합(이하 ’한국여장연‘)은 1999년 창립된 여성장애인 인권운동단체이며 우리나라 최초의 전국연합조직으로, 여성장애인의 인권확보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꾸준한 활동을 전개해 왔습니다.

    저희 ‘한국여장연’에서는 여성장애인문화권과 교육권 확보의 일한으로 “여성장애인 꿈을 키우는 도서관”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사회적으로 어려운 경제여건과 이동 및 장애인 편의시설의 부족 등으로 문화여가생활에서 소외된 여성장애인에게 무료로 도서를 대여를 하고 있습니다.
    도서 목록은 ☎02-3675-9935 연락주시면 개인 이메일로 발송 해드리고 있습니다.

    안 내

    1. 대상 : 서울∙경기지역에 거주하는 여성장애인
    2. 방법 : 전화, 메일, 우편, 방문
    3. 기간 : 2010. 5월부터 년 중(토요일, 휴일은 쉽니다)
    4. 문의 : 여성장애인 꿈을 키우는 도서관 담당자 김민주
    (전화:02-3675-9935 주소: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17-13 이룸센터 4층 2호
    이메일:kdawu@hanmail.net)
    5. 주최 : (사)한국여성장애인연합 (www.kdawu.org)
    6. 후원 : (주)교보문고∙네이버 해피빈
  • 한국여성장애인연합 2011.05.13 15:34 ▶ 저소득층 여성장애인 출산지원사업 안내 ◀

    ○ 사 업 명 : “저소득층 여성장애인 출산 지원사업”
    ○ 신청자격 : 2010. 7. 1 이후 출산한 저소득 여성장애인
    (소득기준 최저생계비의 170%해당자 이하인 경우 지원함)
    ○ 지원내용 :
    ① 출산지원금 : 1인당 최대 100만원
    (지자체 여성장애인 출산지원금이 100만원 이하인 경우에는 그 차액 범위내에서 지원가능)
    ② 출산상담전화 : 02-747-3675(임신·출산·육아 정보제공 및 상담서비스)
    ○ 신청기간 : 2010. 7. 1 ~ 2011. 5. 31(연중수시)
    ○ 제출서류
    -필수서류 : 출산지원금 신청서((사)한국여성장애연합 홈페이지www.kdawu.org 에서 다
    운로드), 장애등록증명서, 출산증명서, 주민등록등본, 본인명의 통장사본 각 1부
    -선택서류 : 최근 3개월 이내 건강보험료 납부 확인서(주민등록등본 상 가족구성 납입총 액) 또는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권자 증명서 또는 차상위계층확인서 중 각 1부
    ○ 제출방법 : 등기우편 주소 (150-874)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17-13번지 이룸센터
    4층 한국여성장애인연합)
    ○ 문의 : 02-747-3675, 02-3675-9935/ 팩스 : 02-3675-9934
    ○ 주관 : (사)한국여성장애인연합 ○ 지원 : 사회복지공동모금회
  • 또하나의문화 2010.07.02 15:01 ● 새 책 소 개 ●

    그녀의 불편한 진실
    : 강간 피해 생존 경험 드러내기

    테레사 라우어 지음 / 강영 옮김

    성폭력, 심리상담, 여성학 | 152*225 | 344쪽 | 값 16,000원 | 20100524 | 도서출판 또하나의문화

    주제어: 성폭력,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PTSD), 치유하는 글쓰기, 상담일기,
    성폭력 피해자 지원 정보, 작은 말하기, 자조모임, 지지모임, 여성주의 상담


    “명칭이 있구나. 그것만으로도 감사하다. 명칭이 있다는 것은 다른 이들도 경험했다는 뜻이고, 남들도 겪는 거라면 나는 미친 게 아니다. 미치지 않았다면 나을 수 있다.”(49쪽)
    중증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PTSD). 테레사는 심리상담사 게리와 일곱 번째 만나고 나서야 자신이 20여 년 넘게 겪어야 했던 심신의 상태에 이름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남에게 상해를 입거나 폭행이나 죽임의 위협을 당하는 외상을 겪은 피해자는 마비된 듯한 공포, 두려움, 무기력 등 극심한 반응을 보이고, 악몽, 플레시백, 불면증, 시도 때도 없이 불쑥불쑥 떠오르는 생각들로 그 외상을 끝도 없이 되풀이해서 겪는다. 그리고 공포, 수치심, 죄책감 등은 반복해서 경험하는 고통에 대한 회피로 이어진다.

    나는 강간당했었다
    집 앞 주차장에서 성폭행을 당한 테레사. 이때의 사건은 촉발제가 되어 이십여 년 전(열아홉 살 때) 어느 밝고 청명한 날 오후 안개가 살포시 찾아든 무렵, 동네에서 겪은 끔찍했던 강간의 기억들을 다시 불러일으킨다. 일상생활이 어려울 정도로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가 심해지면서 더는 스스로를 방치하면 안 된다는 절박함에 테레사는 심리상담소를 찾는다.
    글로든 말로든 강간의 경험을 다른 사람 앞에서 드러내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지만, 테레사는 그 어려운 시간들을 통과하기 위해 노력한다. 최근의 강간에서 시작해, 이십여 년 전의 강간, 강간으로 인한 임신, 자살 기도, 유산, 이후 남편과의 사이에서 생긴 아이 유산 등.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버거울 수 있는 기억들을 글과 말을 통해 충분히 들여다보고 애도하는 과정을 거쳐 몸과 마음의 평안을 조금씩 되찾을 수 있었다.
    테레사는 3년 동안 심리상담을 받고 자신도 심리상담을 공부해 상담사가 된다. 테레사는 성폭력 피해로 인해 아직도 속이 아물지 않아 아파하고 있는 더 많은 이들과 치유의 시간을 함께 나누기 위해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아팠을 그 기억들’을 책으로 드러낸다. 보기 좋게 포장하는 법 없이 용감하게 실제 상담의 세세한 내용과 과정의 속내를 보여 주는 테레사의 이야기는, 한국에 사는 또 한 명의 강간 피해자를 용감한 생존자로 거듭나게 돕는다.

    그 여자의 용기 있는 번역, <<그녀의 불편한 진실: 강간 피해 생존 경험 드러내기>>
    “아무도 먼저 요구하지 않았다. 의뢰가 먼저 있었던 것이 아니라, 문득 책을 펴고 번역을 시작한 것은 그야말로 어느 날 갑자기였다. 얼마 동안 하다가 말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한 것도 다름 아닌 나 자신이었다. 하지만, 멈추지 않았다. 멈춰지지 않았다. 아마도 그것은 명상을 하는 듯이 내 자신 깊은 곳으로 빠져들 수 있는 위안이 되었기 때문일 것이다.” - 강영 일기 중에서
    테레사 이야기에 마음이 동한 강영은 대학과 대학원에서 영어를 전공하고, 서른 즈음 환경조각학과에서 미술을 공부한 덕에 문자 언어와 이미지 언어를 넘나들 줄 아는 여자다. 그는 2008년 조각, 그림, 퍼포먼스, 노래 등을 통해 어린 시절 겪은 강간의 기억을 드러내는 개인전 <Body Knows>를 연다. 전시 공간을 찾은 이들에게 속 시원한 해방감, 치유와 안식이 흐르는 시간을 만들어 준 그는 개인전을 열기 전부터 다양한 작업을 해 왔다.
    강영은 제10회 안티페스티벌(이프 주최)에서는 자신의 속내를 담은 드로잉 에세이를 그림 곁에 앉아 사람들에게 들려주고, 제2회 국제 사운드 아트 페스티벌에선 <Body Knows>란 타이틀로 섹슈얼 트라우마를 당당하게 드러내는 라디오 방송을 진행한다. 5회 문화미래 이프 주최 여성전용파티에선 늦은 밤 거리에서도 사회적 약자들이 신변의 위협을 느끼지 않고 행복하게 자신을 드러낼 수 있는 공간인 <춘화제작소>를 차린다. 또한 사운드 아트의 일부로 여성 싱어송라이터 시와와 함께, 듣는 사람들의 마음을 보듬어 주는 노래를 만들고, 피해 경험을 바탕으로 공감과 성찰의 시간을 갖는 ‘수다포럼’을 연다. 2009년 말에는 대한민국 최초 성폭력 생존자 다큐멘터리 <버라이어티 생존토크쇼>에 출연해 성폭력 피해자들에게 재갈을 물리는 사회 안에서 성폭력 피해의 경험과 함께 살아야 하는 삶이 어떤 것인지 전한다.
    이러한 작업물을 통해 보여 준 일관된 진정성은 <<the truth about rape>>를 우리말로 옮기는 작업으로 이어진다. “혼자 무턱대고 시작한 만큼 과연 끝까지 해낼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없지 않았고 특정 부분에서는 읽기조차 겁이 나서 저도 모르게 제 안에서 일어나는 거부 반응을 다스리느라 다소 힘들”어 하면서도 번역을 끝내 마무리한다. 그리고 이 용감한 여자의 뚝심 덕에 이 책은 지금 여기, 대한민국을 사는 성폭력 피해자들을 위한 치유 안내서 <<그녀의 불편한 진실: 강간 피해 생존 경험 드러내기>로 출간된다.

    책의 구성
    이 책 1부는 저자가 3년여에 걸쳐 심리상담가와 나눈 50여 차례 실제 상담 내용을 담고 있다. 시작 단계, 중간 단계, 마무리 단계의 특징을 통해서 예상되는 여러 단계들을 보여 줌으로 상담이 어떤 식으로 진행되는지를 알려 준다.
    2부에서는 피해자들이 해결해야 하는 삶의 영역(감정, 정신, 육체, 성적 치유, 가족/친구)을 규정하는 데 도움이 되는 좀 더 구체적인 정보를 피해자들이 궁금해할 만한 질문에 경험자와 전문가가 답변하는 형식으로 제공한다. “데이트 강간도 진짜 강간인가요?” “왜 어떤 냄새를 맡으면 강간범이 떠오르는 것일까요?” “그 일이 있은 후로는 왜 집중할 수가 없죠?” “왜 아주 작은 소리에도 깜짝 놀라는 걸까요?” “도대체 어떤 남자가 이런 짓을 할 수 있죠?” “더 주의했더라면 이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을까요?” “상담을 받고 싶지 않은데, 다른 방법이 있을까요?” “왜 자해를 하고 싶을까요?” “내 몸에서 분리된 느낌이에요. 왜 성욕을 느낄 수 없는 걸까요?” “특정 체위가 감정적으로 매우 힘든데, 어쩌면 좋을까요?” “만지려고 하면 움츠려드는데 어쩌면 좋죠?” “아내를 보호하지 못한 것을 자책하고 있습니다. 그녀 역시 그럴까요?” “딸이 고의적으로 자해를 하고 있는 듯해서 안타깝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등등. 한국 상황에 대한 자료는 한국성폭력상담소의 도움을 받아 덧붙였다.
    3부에는 한국에서 도움이 될 만한 책(어린이, 청소년, 일반), 영상, 기관(여성긴급전화, 원스톱지원센터, 웹사이트, 전국 성폭력 상담 기관, 장애인 성폭력 상담 기관, 아동 성폭력 전담 기관, 성폭력 전담 의료 기관)의 정보를 실었다.

    아무것도 아니었다고 말하지 말아요
    영화에서 아니, 현실에서 우리는 ‘머리에 꽃 꽂고 다니는 여자’를 더러 목격한다. 그들은 혼자 감당해 내기 버거운 혼돈을 경험하고 그것을 영영 기억에서 지우려는 몸부림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닐는지. 데레사 라우어, 강영, 두 여자는 용기 내어 이 책을 쓰고 옮기는 작업을 통해 강간을 비롯한 죽음과도 같은 혼돈을 홀로 외로이 숨죽이며 겪고 있는 이들에게 구원의 손길을 내민다. 도와줄 테니 이제 그만 무거운 짐을 내려놓으라고, 당신은 혼자가 아니라고.
    성폭력 범죄율 세계 2위를 자랑(?)하는 대한민국에서 피해자로 숨죽여 살아가는 이들에게,

    아무것도 아니었다고 말하지 말아요 / 아무것도 아닌 척 말아요 / 아무것도 아니었다고 말하지 말아요 / 아무것도 아닌 게 아니잖아요 / 난 유니콘 / 내 잘못이 아냐, 그렇죠? / 제발 그렇다고 말해줘요 (<유니콘>, 강영 시 | 시와 곡)

    책에 공감하는 분들을 위한 Tip
    • 책을 읽고 난 후 가보면 좋을 모임: 한국성폭력상담소(www.sisters.or.kr) 주최로 3월부터 11월까지 그 달 마지막 수요일 저녁 서울 홍대 부근 카페에서 열리는 성폭력 피해자 지지 모임 ‘작은 말하기’.
    http://cafe.daum.net/small-but-big-talk
    • 책과 함께 보면 좋을 다큐멘터리: 대한민국 최초 성폭력 생존자 다큐멘터리 <버라이어티 생존토크쇼>.
    http://blog.naver.com/vstalkshow
    • 책과 함께 보면 좋을 작품: 강영의 개인전 <Body Knows>를 채웠던 작업들. 강영, 밤의 아이, 남현, 곰이 참여하고 싱어송라이터 시와가 함께 만든 노래 <괜찮아>, <유니콘>.
    http://www.kangyoung.co.kr

    도서출판 또하나의문화 www.tomoon.com tomoon@tomoon.com 02-324-7486 (담당: 황보인경)
  • TISTORY 2010.05.13 15:09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 잘 지내시죠?^^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


    관련 공지 : http://notice.tistory.com/1511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 아오리 2010.05.02 21:31 성폭력생존자 리얼복수다큐 <놈에게 복수하는 법> 무료시사회에 초대합니다.
    2010년5월3일(월) 늦은8시 성미산마을극장

    공식블로그 http://blog.naver.com/feelido
  • 한국여성인권진흥원 2010.03.14 02:37 2010 STOP! 성매매 영상제작 공모전 출품 안내(2010. 02. 09 ~ 03. 19)

    ‣ 응모자격 : 전 국민(개인 및 단체)
    ※ 1회 이상 영상 제작 유경험자, 성매매방지 영상 제작 유경험자 우대
    ‣ 응모기간 : 2010년 2월 9일(화)~3월 19일(금)
    ‣ 부문 : 성매매방지 영상제작 기획안
    ※ 동영상 5~20분 내외, 극영화/다큐멘터리/애니메이션/홍보영상 등 장르 자유
    ‣ 주제 : 우리 사회에 성매매방지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기여할 수 있는 내용
    ‣ 선정작품수 : 6편
    ‣ 발표 : 2010년 3월 31일(수)
    ‣ 주요 지원내용
    -선정작품(6편) 영상제작 지원금 : 편당 200만 원
    -전문가 워크숍(3회) : 4월(1박2일), 5월(1일), 7월(1일)
    -완성작품의「제2회 STOP! 성매매 영상제」(9월 예정) 월드프리미어 상영 예약
    -완성작품 시상 계획 : 대상(여성부장관상) 1편 200만원, 관객상 1편 100만원
    ‣ 제출 서류
    -공모전 신청서 1부 (진흥원 소정양식)
    -영상제작계획서 1부 (진흥원 소정양식)
    -시놉시스(A4 1매 내외) 및 시나리오 각 1부
    ※ 다큐멘터리의 경우 기획구성안, 자료조사 및 취재 내용, 세부일정으로 대체하여 제출
    -응모자 소개서 1부
    -응모자 기존 작품 사본 1편 (희망자에 한해 제출)
    -스토리보드 또는 그림콘티 1부 (희망자에 한해 제출)
    ※ 신청양식 다운로드 www.stop.or.kr/competition2010
    ‣ 접수방법 : 우편 접수
    한국여성인권진흥원
    (110-776) 서울특별시 종로구 경운동 89-4 SK-HUB 빌딩 102동 409호
    ※ 마감일 우편소인까지 유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