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5 | 6 | |
| 7 | 8 | 9 | 10 | 11 | 12 | 13 |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 28 | 29 | 30 |
- 친족성폭력 피해자
- 쉼터
- 핑체
- 성폭력피해자
- 열림터다이어리
- 청소녀
- 또우리모임
- 성폭력피해자쉼터
- 성폭력
- 또우리폴짝기금
- 쉼터퇴소자
- 열림터
- 한국성폭력상담소
- 국제컨퍼런스
- 자립
- 또우리
- 자립홈
- 친족성폭력
- 퇴소자
- 붕붕
- 세계여성쉼터대회
- 성폭력피해생존자
- 소식지
- 캠프
- 생존자
- 쉼터퇴소인
- 아동성폭력
- 폴짝기금
- 보리
- 성폭력피해자보호시설
- Today
- Total
목록2025/09 (2)
열림터
[후원자 인터뷰] ‘다시 살아갈 힘을 주는 책’을 고르려고 해요. - 심심잡화점 최호선 - 매월 초면 기다리게 되는 택배가 있습니다. 바로 심심잡화점에서 보내주시는 책인데요. 심심잡화점 최호선 사장님께서는 2021년부터 한 달에 2~3권씩 열림터에 도서를 후원하고 계십니다. 어떤 달에는 예쁜 보자기에 싸서 보내주시기도 하고, 알록달록한 손수건을 함께 넣어주시기도 하지요. 5년 동안 단 한 번도 빠짐없이 책을 보내주신 심심잡화점과 사장님이 늘 궁금했습니다. 여러 기부 방법 중에서 왜 책을 선택하셨는지, 매달 어떤 기준으로 책을 고르시는지 알고 싶었거든요. 이에 열림터 조은희 활동가가 심심잡화점 최호선 사장님을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습니다. 5년 만에 처음으로 얼굴을 마주하는 자리라 굉장히 기..
열림터의 든든한 응원단인 구독자님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리는 저는 열림터 활동가 감이입니다.길고도 길었던 여름의 무지막지한 폭염이 여전히 기승인 8월의 마지막날입니다. 구독자님 댁은 무탈하신가요? 열림터는 지난달에 이어 이번 달에도 집중호우에 창문 틈으로 누수가 있었어요. 큰 피해는 아니었지만 벽지를 타고 배어든 빗물이 여보란듯이 남겨둔 흔적 때문에 또다시 며칠 동안 선풍기와 제습 모드 에어컨을 24시간 틀어야 했답니다. 폭우로 인한 재해로 보금자리를 잃거나 더 큰 피해를 입으신 분들은 얼마나 불편과 슬픔, 상심이 크실까요. 재해로 인한 어려움을 겪고 계신 모든 분들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 상담소 활동가들의 전화 잘 받으셨지요? 지난 한 달 내내 상담소 활동가들은 전화기와 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