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5 | 6 | 7 |
| 8 | 9 | 10 | 11 | 12 | 13 | 14 |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 29 | 30 |
- 아동성폭력
- 쉼터퇴소자
- 성폭력피해생존자
- 쉼터퇴소인
- 소식지
- 열림터다이어리
- 또우리모임
- 성폭력피해자쉼터
- 또우리폴짝기금
- 세계여성쉼터대회
- 친족성폭력
- 캠프
- 퇴소자
- 생존자
- 자립
- 성폭력
- 성폭력피해자보호시설
- 보리
- 또우리
- 한국성폭력상담소
- 친족성폭력 피해자
- 핑체
- 자립홈
- 열림터
- 청소녀
- 성폭력피해자
- 폴짝기금
- 쉼터
- 붕붕
- 국제컨퍼런스
- Today
- Total
목록전체 글 (420)
열림터
또우리 송년 파티 🧸언제. 2026년 11월 27일(금) 저녁 7시 🧸장소. 참석자 개별 안내 🧸신청. 참석자 개별 안내 🧸또우리 송년 파티에 놀러오세요! 2025년 타임캡슐을 오픈하고 2026년 새로운 타임캡슐을 만들어요. 타임캡슐에는 1년 뒤의 나에게편지를 써도 좋고, 내년 목표나 소원을 적어도 좋아요. 그리고 따뜻하고 맛있는 음식과 우리들의 이야기로 2026년을 마무리 해보아요. 🧸문의. 열림터
💃열림터에서 보내는 10월 소식입니다💃열림터 후원회원님, 안녕하세요! 열림터 야간활동가 유림입니다. 짧아서 더 소중했던 가을이 지나고, 갑자기 기온이 10도씩 떨어지는 추운 날씨가 찾아왔습니다. 저는 얼마 전 독감예방주사를 맞았는데, 회원님들 중에서도 맞은 분들이 계시겠죠? 요즘 환절기 감기에 독감도 유행한다고 하는데, 모쪼록 다들 건강 잘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10월의 열림터에는 또 어떤 이야기들이 주렁주렁 열렸는지 함께 살펴보실까요?('감이 주렁주렁 열린 감나무' 사진을 찍어서 보여드리고 싶었는데,그러지 못하여 AI에게 부탁했습니다🤣) 떠나보내고 맞이하고 💐10월의 열림터에서는 또 한 명의 생활인이 자립하고, 또 새로 입소하기도 했습니다. 이번에 자립한 생활인 A는 열림터를 떠나 자유..
폴짝기금은 열림터를 퇴소한 생존자('또우리')들의 자립을 지원하는 기금입니다. 올해는 10명의 또우리가 프로젝트에 함께 하고 있어요. 자립의 과정에서 마주하는 경험과 변화하는 마음을 담은 또우리들의 이야기를 여러분과 공유합니다. ✒️네 번째 주인공은 당근 입니다. 폴짝기금 또우리 인터뷰 ④시골에 작은 빵집을 차리고 싶어요 🧙♀️신아: 작성해준 내용을 바탕으로 하여 더 구체적으로 요즘 근황을 물어보고 싶어요. 어떻게 지내고 있나요? 🥕당근: 열림터에서 퇴소하고 나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제 피해에 대해 소문이 났었어서 멀리 가야겠다고 생각해서 저는 00으로, 부모님은 다른 곳으로 이사를 갔었어요. 그쪽에서 졸업을 하고 일했는데 손가락이랑 손목이 많이 안 좋아져서 본가로 다시 와서 회복하고 지내다..
폴짝기금은 열림터를 퇴소한 생존자('또우리')들의 자립을 지원하는 기금입니다. 올해는 10명의 또우리가 프로젝트에 함께 하고 있어요. 자립의 과정에서 마주하는 경험과 변화하는 마음을 담은 또우리들의 이야기를 여러분과 공유합니다. ✒️세 번째 주인공은 구구 입니다. 폴짝기금 또우리 인터뷰③ 내가 믿는 아주 작은 영원 🧙♀️신아: 작성해준 내용을 바탕으로 하여 더 구체적으로 요즘 근황을 물어보고 싶어요. 어떻게 지내고 있나요? 🔛구구: 전 비교적 단조롭고 평범한 일상을 보내고 있어요. 안정적인 직장에 들어가게 되어서 별 걱정없이, 직무변경도 없어서 동일한 업무를 하면서 그럭저럭 잘 지내고 있습니다. 🧙♀️신아: 어떤 일을 하시나요? 🔛구구: 대감집 노비라고, 대기업 계약직으로 있어요. 00에..
폴짝기금은 열림터를 퇴소한 생존자('또우리')들의 자립을 지원하는 기금입니다. 올해는 10명의 또우리가 프로젝트에 함께 하고 있어요. 자립의 과정에서 마주하는 경험과 변화하는 마음을 담은 또우리들의 이야기를 여러분과 공유합니다. ✒️두 번째 주인공은 바다 입니다. 폴짝기금 또우리 인터뷰② 옆에 있어주는 사람 👩🏼🌾은희: 작성해준 내용을 바탕으로 하여 더 구체적으로 요즘 근황을 물어보고 싶어요. 어떻게 지내고 있나요? 🌊바다: 12시에 자고 아침 8시에 일어나서 학교에 가고 2~3시쯤 집에 오는 생활을 하고 있어요. 👩🏼🌾은희: 어떤 학교에 다니고 있나요? 🌊바다: 위탁교육을 받고 있어요. 👩🏼🌾은희: 학교 수업은 어때요? 🌊바다: 4월부터 다녔는데 재미있어요. 보컬도 배우..
폴짝기금은 열림터를 퇴소한 생존자('또우리')들의 자립을 지원하는 기금입니다. 올해는 10명의 또우리가 프로젝트에 함께 하고 있어요. 자립의 과정에서 마주하는 경험과 변화하는 마음을 담은 또우리들의 이야기를 여러분과 공유합니다. ✒️첫 번째 주인공은 정 입니다. 폴짝기금 또우리 인터뷰➀ "잘 자고, 잘 먹고, 행복하고, 건강하자!" 🧙♀️신아: 작성해준 내용을 바탕으로 하여 더 구체적으로 요즘 근황을 물어보고 싶어요. 어떻게 지내고 있나요? 🐾정: 요즘은 일만 하는 중이에요. 퇴근하고 나서도 일하고 회사에서도 주말에도 금요일에 못끝낸 일이 많으면 그 주말에도 일에 잡혀있는 상황이에요. 🧙♀️신아: 그래서 폴짝기금 사용 계획도 치유 중심으로 가셨군요? 🐾정: 한 번씩 피부가 뒤집어지더라..
💃열림터에서 보내는 9월 소식입니다💃여러분, 안녕하세요. 열림터 조은희입니다.어느새 아침저녁으로 제법 선선한 바람이 불어옵니다. 갑자기 서늘해진 날씨에 모두 안녕히 지내고 계신가요? 계절이 여름에서 가을로 성큼 넘어가는 동안, 열림터의 9월도 바쁘지만 때로는 여유롭게 흘러갔습니다.이번 달에는 추석을 맞아 한강 크루즈를 타고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며 서울의 풍경을 바라보기도 했고요. 9월 한 달 동안 이어진 댄스프로그램에서는 힙합 기초를 배우며 신나게 춤을 추기도했습니다. 열림이들은 처음에는 힙합 장르가 어색했지만 프로그램이 거듭될수록 제법 익숙해졌다는 이야기를 나눠주었어요. 함께 웃고 땀 흘리는 시간 속에서 즐거운 추억도 하나둘 쌓였습니다.늘 열림터의 일상을 관심 있게 지켜봐 주시고 든든하게 함께해 주..
한국성폭력상담소 자립홈 또같이 입주자 모집 🍄🟫집소개- 서울 소재 3룸- 1인 1실, 거실, 주방 등을 공유하는 셰어하우스형태 🍄🟫입주기간1년 🍄🟫입주대상자립했거나 자립을 준비하는 열림터 퇴소 생활인 🍄🟫모집절차- 신청서 접수 후 다음의 과정을 거쳐 입주합니다. 1. 신청 2. 만나보기 3. 사전 오티 4. 입주 확정 5. 입주- 일정은 개별 협의 합니다. - 사전 오티를 할 때 공간 확인이 가능합니다. 🍄🟫접수방법- 상시 접수 중- 개별 문의 후 신청서를 작성하여 열림터 이메일(yeolim@sisters.or.kr)로 접수 🍄🟫문의열림터 전화, 카카오톡 등
안녕하세요. 봄눈별 활동가 입니다. 벌써 9월입니다.아침저녁으로 제법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걸 보니, 정말 가을이 오고 있나 봅니다. 볕은 여전히 따뜻하지만 한여름의 뜨거움은 조금 누그러졌고, 하늘도 한층 높고 청명해진 것 같습니다. 이렇게 볕이 좋고 하늘이 맑은 오늘, 저는 열림터에서 숙직 중입니다. 생활인 A는 오전부터 부지런히 외출을 했습니다. 마라상궈를 먹고 카페에 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배탈이 자주 나는 A에게 “또 그렇게 자극적인 걸 먹어?” 하며 잔소리를 한마디 보탰지만, A는 별로 개의치 않는 눈치입니다. 먹고 싶은 건 먹어야 한다는 듯 꿋꿋하게 나서는 모습을 보며 결국 잘 다녀오라고 인사를 건넸습니다. 오늘은 부디 배탈 없이 맛있는 하루를 보내고 돌아오길 바라봅니다. 생활인 B는 출근..
최근 생활인들의 변화를 지켜보며 시설 생활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예전에는 생활인들이 일정 기간 머물다 퇴소하는 과정을 보면서, 과연 시설에서의 시간이 충분한 치유와 회복으로 이어지고 있는지 의문을 품었던 적이 많았다. 급한 위기 상황은 벗어나지만 내면의 상처가 충분히 회복되기 전에 퇴소하는 것처럼 느껴졌기 때문이다. 그러나 최근에는 입소 기간을 연장하여 1년 이상 생활하는 열림이들이 늘어나면서 이전과는 다른 모습들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시설에 적응하고, 활동가 및 다른 생활인들과 신뢰를 형성하며, 안정적인 환경 속에서 자신의 상처를 마주하고 회복해 가는 과정이 분명하게 나타나고 있다. 치유와 성장은 단기간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충분한 시간과 안전한 공간 속에서 가능하다는 사실을 다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