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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림터
는 2025년 1월에 오픈한 자립홈를 준비하며 2024년 12월 23일부터 2025년 2월 28일까지 열림터 후원자 및 구독자 분들을 대상으로 발행된 뉴스레터입니다. 오직 열림터이기에 얘기할 수 있는, 열림터가 아니면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성폭력 피해생존자의 주거권과 열림터 '또같이'(자립홈)에 관한 이야기들🏠 총 8편의 편지 속에는 '또같이'의 준비 과정, 그리고 생존자가 직접 전하는 집과 자립에 대한 불안감과 기대감이 가지런히 담겨있습니다. 자신만의 자립을 준비해갈 생존자들과 '또같이'를 응원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열림터의 신아입니다. 자립홈 또같이 소식이 궁금했던 구독자님들에게 소식을 전하기 위해 왔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여러분, 자립홈 ‘또같이’에 대해 뉴스레터를 통해 어느정도 알고..
는 2025년 1월에 오픈한 자립홈를 준비하며 2024년 12월 23일부터 2025년 2월 28일까지 열림터 후원자 및 구독자 분들을 대상으로 발행된 뉴스레터입니다. 오직 열림터이기에 얘기할 수 있는, 열림터가 아니면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성폭력 피해생존자의 주거권과 열림터 '또같이'(자립홈)에 관한 이야기들🏠 총 8편의 편지 속에는 '또같이'의 준비 과정, 그리고 생존자가 직접 전하는 집과 자립에 대한 불안감과 기대감이 가지런히 담겨있습니다. 자신만의 자립을 준비해갈 생존자들과 '또같이'를 응원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에디터 감이입니다.오늘이 마지막 뉴스레터라니 믿어지지가 않습니다. 시간이 참 빠르게도 흘러가네요. 작년 2023년 초 열림터 활동가들이 열림터 30주년을 준비하려고 모였을 때, “..
는 2025년 1월에 오픈한 자립홈를 준비하며 2024년 12월 23일부터 2025년 2월 28일까지 열림터 후원자 및 구독자 분들을 대상으로 발행된 뉴스레터입니다. 오직 열림터이기에 얘기할 수 있는, 열림터가 아니면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성폭력 피해생존자의 주거권과 열림터 '또같이'(자립홈)에 관한 이야기들🏠 총 8편의 편지 속에는 '또같이'의 준비 과정, 그리고 생존자가 직접 전하는 집과 자립에 대한 불안감과 기대감이 가지런히 담겨있습니다. 자신만의 자립을 준비해갈 생존자들과 '또같이'를 응원해주세요📣 에디터 감이입니다. 지난 월요일에 보내드린 영상 재미있게 보셨나요? 태생적 파이터 오매 VS. 갈등회피인에 공감하는 신아. 여러분은 어느 편에 좀 더 공감을 하셨나요? 세 명의 입주자가 더불어..
는 2025년 1월에 오픈한 자립홈를 준비하며 2024년 12월 23일부터 2025년 2월 28일까지 열림터 후원자 및 구독자 분들을 대상으로 발행된 뉴스레터입니다. 오직 열림터이기에 얘기할 수 있는, 열림터가 아니면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성폭력 피해생존자의 주거권과 열림터 '또같이'(자립홈)에 관한 이야기들🏠 총 8편의 편지 속에는 '또같이'의 준비 과정, 그리고 생존자가 직접 전하는 집과 자립에 대한 불안감과 기대감이 가지런히 담겨있습니다. 자신만의 자립을 준비해갈 생존자들과 '또같이'를 응원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에디터 감이입니다. 2024년 12월 23일 시작해, “성폭력피해생존자의 주거”와 열림터에서 만든 “또같이”에 대해 매주 한 편씩의 글을 구독자분들께 실어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처..
는 2025년 1월에 오픈한 자립홈를 준비하며 2024년 12월 23일부터 2025년 2월 28일까지 열림터 후원자 및 구독자 분들을 대상으로 발행된 뉴스레터입니다. 오직 열림터이기에 얘기할 수 있는, 열림터가 아니면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성폭력 피해생존자의 주거권과 열림터 '또같이'(자립홈)에 관한 이야기들🏠 총 8편의 편지 속에는 '또같이'의 준비 과정, 그리고 생존자가 직접 전하는 집과 자립에 대한 불안감과 기대감이 가지런히 담겨있습니다. 자신만의 자립을 준비해갈 생존자들과 '또같이'를 응원해주세요📣 여러분, 안녕하셨어요? 세 번째로 인사드리는 에디터 감이입니다. 오픈 열흘만에 구독자 300명을 돌파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아실리가 없지요~ 사실이 아니라, 저의 희망사항이거든요. 😜😋..
는 2025년 1월에 오픈한 자립홈를 준비하며 2024년 12월 23일부터 2025년 2월 28일까지 열림터 후원자 및 구독자 분들을 대상으로 발행된 뉴스레터입니다. 오직 열림터이기에 얘기할 수 있는, 열림터가 아니면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성폭력 피해생존자의 주거권과 열림터 '또같이'(자립홈)에 관한 이야기들🏠 총 8편의 편지 속에는 '또같이'의 준비 과정, 그리고 생존자가 직접 전하는 집과 자립에 대한 불안감과 기대감이 가지런히 담겨있습니다. 자신만의 자립을 준비해갈 생존자들과 '또같이'를 응원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에디터 감이입니다. 지난 주 생활인 L의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열림터를 찾아온 성폭력피해생존자들은 그녀처럼 각자 생생하게 살아있는 이야기와 삶의 경험을 가지고 ..
는 2025년 1월에 오픈한 자립홈를 준비하며 2024년 12월 23일부터 2025년 2월 28일까지 열림터 후원자 및 구독자 분들을 대상으로 발행된 뉴스레터입니다. 오직 열림터이기에 얘기할 수 있는, 열림터가 아니면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성폭력 피해생존자의 주거권과 열림터 '또같이'(자립홈)에 관한 이야기들🏠 총 8편의 편지 속에는 '또같이'의 준비 과정, 그리고 생존자가 직접 전하는 집과 자립에 대한 불안감과 기대감이 가지런히 담겨있습니다. 자신만의 자립을 준비해갈 생존자들과 '또같이'를 응원해주세요📣 반갑습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부터 5주동안 매주 발행되는 의 에디터 감이에요. 매월 상담소와 열림터의 후원회원분들께 정기적으로 보내드리는 뉴스레터는 상담소와 열림터의 모든 ..
이 글을 읽고 계신 당신, 처음 독립했을 때를 기억하시나요?제가 처음 독립했을 때를 돌이켜보면, 홀가분한데 외로운 마음이 컸던 것 같아요. 혼자 사는데 필요한 물건은 또 어찌나 많은지, 출퇴근만 했을 뿐인데 집은 왜 이렇게 빨리 더러워지는지... 이렇게 많은 사람들 틈에 매일같이 안부를 물어줄 이웃이라고는 하나도 없는 차가운 도시, 친구들과 헤어져 집 문을 열고 들어오면 익숙해진 외로움을 느끼곤 했습니다. 모두에게 그렇지만 홀로서기는 참 어려운 일입니다. 집에 있을 수 없어 용감히 집을 뛰쳐나온 성폭력피해생존자들에게는 더더욱요. 열림터에 들어온 피해생존자들은 1년 후에 '자립'해야 합니다. 최대 기간만큼 있어도 2년이 한계예요. 몸과 마음을 추스르기에도 빠듯한 시간일 지도 모릅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
19세 미만 친족성폭력 공소시효 폐지, 국회 통과를 환영한다! 국회 본회의는 2025년 12월 2일, 친족에 의한 아동·청소년 대상 성폭력 공소시효를 폐지하는 법안(의안번호 2214190호)을 통과시켰다. 이 법은 정부 이송을 거쳐 공포한 날로부터 즉시 시행되며, 시행 이후부터 만 19세 미만의 친족성폭력 피해자는 공소시효를 적용받지 않는다. 또한 아직 공소시효가 완성되지 않은 사건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한국성폭력상담소는 가족 내 성폭력에 대한 구조적 해법으로서 ‘친족성폭력 공소시효 폐지’ 법안의 통과를 진심으로 환영한다. 오늘의 변화는 친족성폭력을 비롯한 성폭력 피해 생존자들과 연대자들의 오랜 투쟁이 만들어낸 분명한 성과다. 공소시효는 형사소송법상 일정 기간이 경과하면 범인 처벌을 면제하는 제도이..
수다회에서는 열림이들이 영화 을 보고, 각자가 느낀 감정과 생각들을 솔직하게 풀어놓았습니다. 🦔RA세차장 씬만 기억나. 왜 거기서 그렇게 발악했는지 알겠더라. 시끄러우니까 그 안에서야 안전하게 울고불고 마음을 토해낼 수 있었던 것 같아. 나는 친족성폭력 피해자는 아니었지만 피해자라는 점에서는 공감이 많이 됐어. 🍋LE첫 장면이 너무 강렬했어. 영상미 없이 진짜 10대의 서툰 키스. 그리고 주인이가 남자애한테 주먹 날리던 장면도 생생하고.교장실에서 피해를 고백한 뒤 세차장에서 주인이 모녀의 뒷모습 보면서 ‘여기서 뭐 나오겠구나’ 감이 왔지. 세차장 씬 보면서 나도 엄청 울었어.주인이가 엄마한테 울분을 쏟아내고 엄마가 받아내는 모습이 나랑 엄마를 떠올리게 했거든.감독 코멘터리에선 그게 첫 폭발이 아니었..
